린.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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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린이 이수와의 신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린은 2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린이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린은 "결혼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냐"는 MC 최화정의 질문에 "너무 좋다. '너무'라는 수식어가 딱 이다. 정말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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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린은 "친구다 보니 (이수와) 이런 저런 이야기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며 "얼마 전에는 요리를 못해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하고 싶을 때 하라'고 하더라"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살짝 공개했다.

한편 린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냈던 이수와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9월 19일 결혼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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