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노사정대타협 주역 4인과 22일 청와대 오찬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김대환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장,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박병원 경영자총협회 회장,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등 노사정 대타협을 이룬 노사정 대표 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할 것이라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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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17년만의 노동개혁을 위한 노사정 대타협을 이끌어낸 노사정 대표들을 격려하고 합의사항 이행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경제 재도약이 이뤄지도록 노사정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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