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대구 서구지역 내 장애인ㆍ독거노인이 거주하는 10개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방충망 교체작업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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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한화손보 재난봉사단과 희망브리지 전국구호협회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진행했다. 장애인ㆍ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봉사활동과 함께 열감지 화재경보기 설치 등을 실시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회사 임직원들은 손해보험업의 본질에 충실하고자 지역사회의 재난 예방과 복지 증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특히 위험에 노출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가스누출, 누전 등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생활 안전사고 의식도 널리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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