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화생명은 서울 63빌딩에서 지난달 혹서기 봉사활동 우수 봉사자로 선정된 임원들 명의로 청년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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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임원들은 여름휴가철인 8월 한달동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독거노인 집수리, 장애인 재활시설 돕기 등을 마친 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봉사활동 사진전을 개최했다.


임직원들과 재무설계사(FP)들의 '좋아요' 클릭 한건당 1000원을 적립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임원 10명 명의로 보육원을 퇴소해 자립하는 청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경로 투자부문장은 "앞으로도 경영진부터 솔선수범하는 책임경영 문화를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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