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락 신한생명 대표(왼쪽)가 독거노인을 위한 '따뜻한 바자회'에 참석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성락 신한생명 대표(왼쪽)가 독거노인을 위한 '따뜻한 바자회'에 참석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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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신한생명이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현대아울렛빌딩 하늘정원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따뜻한 바자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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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자회는 드림콜센터가 주관해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락 신한생명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기증 받은 의류 및 도서, 생활용품 판매, 먹거리 장터 등 3개 부스로 진행했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한다. '사랑잇기 전화산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노인 350여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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