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株, 美 금리인상 지연 전망에 일제히 상승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건설주가 미국 금리인상이 9월로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에 외국인이 국내증시에서 매수세로 돌아서 수급이 몰리면서 일제히 급등세다.
오전 11시19분 현재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74,9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34% 거래량 1,390,912 전일가 174,3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건설, 중소 협력사·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프로그램 가동 은 전장대비 3050원(9.24%) 오른 3만6050원,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3,100 전일대비 5,050 등락률 +13.27% 거래량 10,077,932 전일가 38,0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언제나 기회는 있다...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합리적인 금리로 은 1850원(7.71%) 오른 2만5850원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 건설업종 지수는 전장대비 3.44% 오른 139.93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통화정책이 결정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이날 외국인이 30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이날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1145억원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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