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국감]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 등 국토위 증인 출석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는 이석우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대표와 박영식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5,0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5.15% 거래량 11,755,161 전일가 3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숨고르기 가능성? 자금 이동 속 ‘실적주’로 시선 전환 [클릭 e종목]"대우건설 목표주가, 8000원→4만9000원" 대우건설 1Q 영업익 2556억원…전년比 69% 사장, 김태웅 한양대 교수 등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 임병용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8,050 전일대비 3,650 등락률 -8.75% 거래량 4,058,929 전일가 41,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GS건설,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대표 등이 참고인으로 나온다.
이날 국감은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지방국토관리청 등이 대상이다.
증인들은 카카오택시와 건설업계 부조리, 뉴타운ㆍ재개발 출구전략 실효성, 4대강 조사평가, 김포공항 대중골프장 조성사업 등에 대해 진술하게 된다.
증인은 총 5명, 참고인은 총 6명인데 주요 증인은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다. 이 대표를 증인으로 요청한 황영철 새누리당 의원은 다음카카오가 추진 중인 대리운전 서비스와 카카오택시로 인한 업계 변화 문제점 등을 집중적으로 물을 예정이다.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은 건설업계 부조리와 뉴타운ㆍ재개발 출구전략 실효성과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의 요구로 증인에 채택됐다.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와 임병용 GS건설 대표도 같은 이유로 참고인으로 출석 요구를 받았다.
4대강 조사평가와 관련해서는 김태웅 한양대 교수, 주기재 부산대 교수가 증인으로 출석하고, 같은 이유로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 배덕효 세종대 교수가 참고인으로 출석한다.
김포공항 대중골프장 조성사업과 관련해서는 박대휘 인서울27골프클럽 대표가 증인으로 나온다.
한편, 이날 국감장에는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 비롯해 산하기관장들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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