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조간 1면 기사


*조선
自治단체들 '묻지마 빚 축제' 100만원 들여 72만원 날렸다
10년간 兵力 5만여명 감축…장군은 1명 줄어
3년째 '財政원칙' 깬 정부
文대표 "黨員·국민에 재신임 물을 것"
"中東·중남미까지…K뷰티 글로벌 공략"
[사진]푸드트럭 찾은 朴대통령 "지역 발전 핵심은 일자리 창출"

*중앙
숨어사는 아이 2만명
문재인 "혁신안 부결 땐 사퇴"
잘 나가는 K뷰티…'수출 맏형' 반도체보다 성장 속도 45배 빠르다
세계 미디어 혁신 현장을 가다<상> 유럽 최대 미디어그룹 악셀 슈프링거


*동아
"투자-고용 늘린다"…다시 뛰는 기업들
고액전세 세무조사…국세청, 전국 확대
"혁신안 통과 안되면 黨대표직 내놓겠다"
[사진]'63년7개월3일' 엘리자베스 2세, 英 최장재위 군주로
朴대통령 "한반도 평화, 인류 공영의 마지막 퍼즐"

*매경
보험영업 직원에 헤지펀드 맡긴 우본
10월 네번의 토요일은 한국 외교안보 분수령
[사진]청년 푸드트럭 찾은 朴대통령
서경배의 美夢…"이젠 중동·남미"
현대車노조 파업 가결
미래에셋證 1조 증자…대우證 인수 적극참여


*한경
미래에셋증권 1.2兆 유상증자
"반도체 공장마저 해외로 나가란 말이냐"
8兆 손실 '나 몰라라' 조선 3社노조 공동파업
한·일 증시 동반 급등
'세계최대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 내년 초 상륙
서경배 "중동·중남미에도 K뷰티 열풍 일으킬 것"


*서경
'회사채 신속인수제' 내년부터 없앤다
미래에셋證 1.2조 증자…대우증권 인수전 참여
[사진]18.4km '디젤 연비 혁신'…현대차 신형 아반떼 출격
'G2 리스크' 완화에 亞증시 일제히 급등
"北 문제 해결에 중국 역할 중요"


*머투
與 "포털 정치적 편향 해소" 선전포고
미래에셋證 '1.2조 유증'…2.2조 대우證 인수 검토
코스피 3% ↑ 닛케이 8% ↑
[사진]日투자자 "만세!"
"금호산업 500억 올려 7047억에 되사겠다"


*파뉴
뭉쳐도 어려운 판에…현대차도 파업 수순
K뷰티 브랜드, 세계 명품에 이름 올린다
美·中 사이버갈등 등 현안 논의
박삼구 회장, 금호산업 인수價 7047억 제시



◆눈에 띈 기사


[케이블카 경제학] 전국이 '들썩'…경제효과 기대 ↑-유제훈 기자
- 지난달 28일 환경부가 18년만에 국립공원 내 '설악 오색삭도(削道ㆍ케이블카)' 사업을 조건부 승인하면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케이블카의 경제효과를 기대하며 사업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에서도 이를 지지하고 나서며 전국이 들썩이고 있는 상황을 자세히 정리해준 기사.


우후죽순 생겨나는 커피전문점…한 집 걸러 한 집꼴에도 돈 된다?-이초희 기자
- 커피가 단순 기호식품에서 문화소비 제품으로 변화하면서 커피전문점 출점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 이후 커피빈, 엔제리너스, 할리스, 카페베네 등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우후죽순 생겨나 업체간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는 추세로 포화시장이 됐다는 전망도 있지만 커피시장 성장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특히 최근에는 불황에도 불구, 커피를 통한 '작은 사치'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까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임을 짚어준 기사.



◆타사기사


정부·지자체 손잡으니 행복주택 탄력받네-파이낸셜
- 정부가 신혼부부와 사회 초년생 주거복지를 위해 '행복주택'을 처음 선보인 지난 2013년엔 참여가 전혀 없었던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사가 지난해부터 팔을 걷어붙이고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1년새 2500가구(7곳)에서 7600가구(31곳)로 대폭 증가, 탄력받고 있음을 보여준 기사.


강남 PB센터에 부는 치맛바람-매경
- 슈퍼리치 부모의 치맛바람이 이제는 자녀 자산관리까지 범위를 넓혀가자 PB센터 역시 잘해야 본전인 커플매칭보단 고객과 고객 2세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아직은 단발성 행사에 내용은 대학생 자녀를 위한 자산관리 기초과정으로 펀드·주식과 같은 투자상품이나 적금과 같은 소득공제 상품을 상세히 설명하는 식의 현실에 도움이 되는 실용지식 위주로 하는 초기 단계지만 고객 2세를 대상으로 하는 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쏟아내면서 주력 마케팅이 바뀌고 있는 현상을 들여다본 기사.


[박수찬의 軍] 국방예산 '칼바람' 맞았다···신규 사업 줄줄이 연기-세계일보
- 정부가 최근 북한의 포격도발 등 안보 상황 변화에 따라 올해 국방예산을 정부 평균 증가율보다 늘렸지만,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초기 차기전투기(F-X), 해상작전헬기, 대형공격헬기 등 대형사업들이 집중되면서 예산 편성권을 쥔 기획재정부가 재정건전성을 위해 ‘국방예산 팽창’을 견제하려 한 결과 정작 전력증강과 직결된 방위력개선 분야의 신규 사업들은 상당수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군 당국은 노후화된 전력을 대체하고 국익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신규 사업들이 차질없이 착수되어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정부와 군 당국의 ‘예산 공방’은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임을 상세히 짚어준 기사.


[단독] '비행기 깡'으로 출장비를…공기업 횡령 백태-jtbc
- 비즈니스석을 탄다며 출장비를 받아서 실제론 이코노미석을 타고 차액을 챙기는 속칭 비행기깡이라는 수법으로 한 공공기관 임원들이 3000만원 넘게 챙긴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 정부 지원금으로 유지되는 공공기관에선 여전히 줄줄 돈이 새나가고 있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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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상위기사


1. 서세원 "모르는 사람" VS 서정희 "누군지 알 것 같다"…진실은? 온라인이슈팀 83,991
2. 법원 "교감과 불륜 저지른 여교사, 해고 조치 부당" 온라인이슈팀 53,073
3. [2015 국감]육군 복지회관 ‘전투병 불법파견·수익은 간부 회식’ 정경부 30,475
4. [2015 국감] 北주민 15명 군 전방경계망 뚫고 귀순 정경부 21,399
5. [포토] 니나 아그달, 올누드로 소파에 엎드린 채…'아찔' 온라인이슈팀 2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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