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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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망설' 등 삼성 이건희 회장에 대한 루머가 지속적으로 돌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그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삼성관계자는 수요사장단 회의 후 가진 브리핑에서 이건희(73) 삼성전자 회장의 건강상태에 대해 "변함없이 잘 계시고 건강하다"고 9일 전했다.

입원한 지 1년5개월이 지난 이건희 회장은 지난해 5월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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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 관계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근에도 부친의 병문안을 자주 하느냐는 질문에 "가족분들이 자주 방문하고 있다"며 "점심 저녁 비즈니스 미팅이 있으면 못가시지만, 일과가 끝난 후나 주말에 병원을 들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날 오전 11시45분께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으로 출근한 이 부회장은 "병원에 다녀오는 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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