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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와인, 秋 선물세트 60종 출시…38000만원 와인 선봬

최종수정 2015.09.07 10:09 기사입력 2015.09.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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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몬다비, 샤또 딸보 등 판매 톱3 세트 특별 할인가로 내놔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와인 전문 수입사 신동와인은 추석을 맞아 품격 있는 명품 와인 선물세트 60여 종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트에서는 장인 정신으로 만든 와인 세트(Artisan Wines), 세계적인 명품 와인(Masterpiece), 오랜 소장 가치가 있는 와인(Collectibles) 등 품격 높은 세트를 선보였다.
장인 정신으로 만든 이탈리아 최고의 명품 와인으로 가야 3총사로 불리는 소리 틸딘, 소리 산 로렌조, 코스타 루씨 3종 세트를 180만원에 선보였다.

프랑스 론 지역의 명품 보카스텔, 샤또네프 뒤 파프 루즈와 보카스텔, 샤또네프 뒤 파프 블랑 2종 세트는 60만원에 내놨다. 프랑스 부르고뉴의 명품 페블레 꼬르똥 끌로 데 꼬르똥와 서로마 제국 황제였던 샤를마뉴 대제가 사랑했던 페블레, 꼬르똥 샤를마뉴 세트는 80만원에 선보였다.

오랜 소장 가치가 있는 와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희귀하고 비싼 전설의 와이너리 도멘 드 라 로마네 꽁띠의 로마네 꽁띠를 비롯해 같은 와이너리에서 나온 와인 12병으로 이루어진 로마네 꽁띠 세트는 1세트 한정으로 3800만원에 선보였다. 자녀가 태어날 때 샀다가 성인이 된 이후에 선물한다는 빈티지 포트의 샤또 라뚜르로 불리는 테일러 빈티지 포트는 22만 5천원에 선보였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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