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NH농협카드는 사단법인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농촌사랑운동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AD

이번 후원금은 농촌사랑카드 및 농촌사랑클럽체크카드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한 공익기금이다. 도농교류 농촌사랑행사, 농업인 실익사업, 농촌ㆍ이웃사랑 행복나눔행사 등 농촌사랑운동 활성화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농협카드는 2008년부터 농촌사랑기금 통해 매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를 지원하고 있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우리 농업 및 농촌의 발전을 위해 도농이 상생하는 농촌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농촌사랑운동에 대해 고객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