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박 3일 일정의 중국 방문을 위해 2일 오전 전용기편으로 서울공항을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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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약 2시간 비행 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인민대회당으로 이동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이어 조어대에서 리커창 총리와 만난 주로 경제분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저녁 시 주석 내외가 주최하는 환영만찬에 참석한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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