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접근성 좋아,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 꾸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 매매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강남 접근성이 좋아 재건축 이주수요 등 강남 지역 전세난을 피해 유입되는 수요가 많다. 재건축 추진 중인 단지는 강남에서 오는 투자문의도 많다.

성수동은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도로 등 진입이 편리해 각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한 곳이다. 특히 성수대교만 건너면 강남구 압구정동이 위치하고 있고 분당선 이용이 가능해 강남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서울숲이 지역 내 위치하며 한강과 중랑천도 흐르고 있어 환경이 쾌적하고 이마트(성수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강남권 진입이 좋아 재건축 이주수요 등 강남에서 유입되는 수요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분당선 서울숲역 바로 앞에 위치한 장미 아파트는 재건축 추진 단지로 강남에서 찾아오는 투자수요 문의가 많다.


성수동 내 위치한 공인중개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하철로 한 정거장만 가면 강남구 압구정동으로 강남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어 강남 지역에서 유입되는 수요가 많다”며 “재건축 추진 중인 장미는 투자수요가 많고 주변 인프라 여건이 좋은 한진타운은 실수요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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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장미 64㎡ 매매가가 5억~5억2,000만 원이고 전세가는 1억7,000만~1억9,000만 원. 한진타운 78㎡ 매매가가 3억8,500만~4억3,500만 원이고 전세가는 2억9,000만~3억2,000만 원이다.



문의 중개업소 : 대림공인중개사사무소 02-465-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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