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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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진짜사나이' 제시가 지원서에 '입술 마크'를 찍어 내 교관들을 당황케 했다.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 여군특집 3기'에서는 10명의 멤버가 독거미부대에 들어가기 위해 논란훈련소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시의 지원서를 본 교관들은 입술마크를 보고 "이게 뭐냐"고 물었다. 제시는 이에 "헨리가 시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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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진짜사나이'에 출연했던 헨리는 제시에게 지원서에 입술 마크를 찍으라고 말하며 "이렇게 한 사람 없을 걸? 누나가 최초야"라고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 여군특집 3기'에는 전미라, 유선, 김현숙, 제시, 한채아, 신소율, 한그루, 사유리, 박규리, 씨엘씨(CLC) 유진 10인의 멤버가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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