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직원들이 'BNK런닝맨' 이벤트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직원들이 'BNK런닝맨' 이벤트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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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두 은행의 기업문화 공유와 소통을 위해 'BNK런닝맨'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BS의 주말 예능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프로그램의 형식을 빌려와 부산은행 본점에서 두 은행의 행원급 직원 50여명이 하루 동안 다양한 미션과 게임을 수행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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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 은행이 더욱 화합해 나가자는 의미로 BNK가 새겨진 비빔밥 50인분을 함께 만들어 먹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양 은행 직원들이 더욱 소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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