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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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김소연이 유선에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에 관련한 조언을 건넸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3'(이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에서는 10인의 멤버들이 19일부터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들어가기 전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선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1기 출신인 배우 김소연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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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은 "정말 모든 게 리얼이다"고 강조한 후 "가서 5분 만에 모든 걸 느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유선은 겁 먹은 표정을 지으며 "정신 딱 차려야겠구나"라고 말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번 여군특집 3기에는 배우 김현숙, 신소율, 유선, 한그루, 한채아, 가수 제시, 박규리, 걸그룹 CLC의 최유진을 비롯해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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