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가  22일 2016학년도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입시설명회와 진로 탐색을 돕는 학과별 전공 체험행사를 열어 고3 학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가 22일 2016학년도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입시설명회와 진로 탐색을 돕는 학과별 전공 체험행사를 열어 고3 학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고3 수험생 2천 여명…43개 학과 체험 및 입시 설명 참여"
"우수 교육과정 및 최고수준 장학혜택 등 특성화 학과 관심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가 22일 2016학년도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입시설명회와 진로 탐색을 돕는 학과별 전공 체험행사를 열어 고3 학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12개 학과를 비롯한 총 43개 학과가 함께 한 이날 행사에는 광주지역 고교생 2천 여 명이 참석하는 등 입시를 앞둔 예비 신입생들에게 진로 설정 및 전공 선택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항공서비스학과는 항공사 진로소개 및 면접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예비 스튜어디스 체험과 ‘Hari-do 시연 및 실습’을 실시했으며, 의상디자인학과는 전사프린트를 이용해 실용적이면서도 독특한 자신만의 에코백 만들기, 조리과학과는 파스타 시연 및 실습을 언어치료학과는 MDVP를 이용해 목소리 음질과 높이를 분석하는 음성인식 체험을 진행했다.

또 식품영양학과는 핸드드립과 커피머신을 이용해 커피를 추출해 보는 ‘바리스타’ 체험을, 작업치료학과는 퍼즐을 이용해 ‘손 기능검사’를, 응급구조학과에서는 이효철 교수가 학과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대처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채로운 전공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AD

특히 이날 참여 고등학생들은 지난해 교육부의 2014 지방대 특성화 사업에 선정되면서 매년 40여 억 원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게 된 6개 사업단 12개 학과가 다양한 전공 특화 프로그램 및 최고 수준의 장학 혜택을 제공하며 창의형융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많은 관심을 가졌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