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에 이어 미래의 방송인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방송미디어 직업 체험전'을 21일부터 일산 빛마루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수도권 소재의 방송특성화고교 재학생 1000여명과 방송 현업의 전문가 5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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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방송관련 다양한 진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구체적인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방송 미디어 분야의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미래부는 설명했다.


주요행사로는 미래의 방송인을 꿈꾸는 청소년들과 쌍방향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美(미)방인 토크 콘서트', '창의콘텐츠 발굴대회', '1:1멘토 상담', 분야별 멘토 특강 등이 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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