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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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바티칸 시티다. 바티칸 시티는 로마 교황청이 다스리는 국가로 면적은 0.44제곱킬로미터, 인구는 1000명이 채 못 된다. 인구의 85% 이상이 이탈리아인이며 라틴어와 이탈리아어가 주로 사용되고, 프랑스어와 영어도 사용된다. 종교는 100% 가톨릭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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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를 수도로 하고 이탈리아의 많은 부분을 다스리던 교황국가는 이후 이탈리아에 영토를 빼앗기고 교황궁에 갇혀 사는 신세가 되었는데, 훗날 무솔리니와 맺은 '라테란 협약'에 의해 바티칸 시티로 승격, 독립국가를 형성하게 되었다.


바티칸 시티는 독립국가인 만큼 당연히 독자적인 통신, 금융기관, 화폐, 방송국, 군대 등을 보유하고 있고, 정부의 각료도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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