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POTV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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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애리조나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10호 홈런을 넘어 시즌 목표 홈런 15개에 도전한다.


강정호는 2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나선다. 이날 강정호는 두 경기 연속 홈런·안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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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애리조나 전에서 강정호는 8월 들어 하락세를 그렸던 타격감을 회복했다. 8월 타율도 종전 0.212에서 0.220으로 올라갔다. 강정호는 이날 애리조나 좌완 선발 로비 레이를 상대한다. 강정호와는 맞대결 경험이 없다. 레이는 올 시즌 3승 8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하고 있다.


피츠버그는 이날 그레고리 폴랑코(우익수)- 스탈링 마르테(좌익수)를 테이블 세터로 내세우고 앤드류 매커친(중견수), 아라미스 라미레스(3루수), 강정호(유격수)에게 중심타선을 맡겼다. 프란시스코 서벨리(포수), 마이크 모스(1루수), 션 로드리게스(2루수), J.A. 햅(투수)순서로 타순을 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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