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 에코파트너즈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에코파트너즈는 지난 13일 강남 메리스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글로벌 진출 1주년 기념식을 갖고 성과 발표와 함께 향후 비전을 선포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코파트너즈는 친환경제품인 광열기 'RAVI', Ecool, 천비토, 바이오호스 등의 제품을 개발 판매하는 기업이다.


특히 광열기 'RAVI'는 친환경 광원 소재를 활용한 마이크로 광원코팅기술을 적용해 원적외선을 대량 방출과 동시에 다량의 음이온 발생, 항균및 탈취가 뛰어난 제품으로 친환경 난방, 농업 분야, 화장실 탈취용 등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앞서 에코파트너즈는 지난해 8월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 이후 글로벌 경영에 나선 이후 중국 하얼빈공대그룹(HIT), 중국 농업 최대 회사인 북대황그룹, 중남미 하이테크 난방시스템 시공 대표기업 알테카 등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기술력과 제품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상호 협력을 통한 시장 확대를 도모해 왔다.


특히 한중FTA 이후 농업분야에서 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하얼빈시, 북대황그룹, 하얼빈공대그룹 등과 함께 동북 3성의 주요 농산물인 포도, 오이, 목이버섯 재배 실증실험을 성공적으로 공동 수행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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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식 에코파트너즈 회장은 이날 한국4H본부와 공동개최한 기념식에서 "중국 시장에서 환경과 식량, 에너지 생산 기술을 쌓아 이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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