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 과거 봤더니…'미스 월드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미나와 류필립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미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나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미스 월드컵'으로 불리며 스타로 급부상했다.
당시 미나는 한국과 독일의 월드컵 준결승전이 열린 서울 월드컵경기장 관중석에서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각국 사진기자들의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면서 주목을 받은 것.
미나는 일반인 신분에서 TV광고까지 섭렵하며 연예계로 입문했고 그해 자신의 첫 1집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전격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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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2004년 5월 2집 '리턴 투 미나', 2005년 3집 '키스 키스'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미나와 소리얼 류필립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류필립과 미나는 17세 차이가 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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