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이 적조 방재작업을 벌이고 있는 모습(본문 내용과 관련없음)

▲선박이 적조 방재작업을 벌이고 있는 모습(본문 내용과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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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경남 거제에서 적조로 대규모 집단 폐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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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는 남부면 저구 해안에 있는 가두리양식장에서 적조로 참돔 등 어류가 집단폐사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집단 폐사한 어류는 33만마리 이상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남도와 거제시 등은 폐사 어류 규모와 적조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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