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캠프가 맺어준 '1070' 인연
광주 광산구 운남동 자원봉사 캠프(캠프장 범현옥)가 12일 운남 주공8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 10대와 70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함께해요 1070’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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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 운남동 주민들,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 운남동 자원봉사 캠프(캠프장 범현옥)가 12일 운남 주공8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 10대와 70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함께해요 1070’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세대공감이라는 키워드로 10대 청소년과 70대 어르신이 공감·소통하는 자리. 자원봉사자들이 마련한 행사에 경로당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은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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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현옥 캠프장은 “오늘같이 청소년과 어르신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어울리는 행사를 자주 만들어 세대갈등이 없는 운남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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