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선거시민모임 담양군지회(회장 신진호)는 지난 8일 피서객을 대상으로 금품 및 기부행위 근절을 위한 공명선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담양군

바른선거시민모임 담양군지회(회장 신진호)는 지난 8일 피서객을 대상으로 금품 및 기부행위 근절을 위한 공명선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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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바른선거시민모임 담양군지회(회장 신진호)는 지난 8일 피서객을 대상으로 금품 및 기부행위 근절을 위한 공명선거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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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바선모 담양지회 회원 20여명과 담양군선거관리위원회가 참여한 가운데 2016년 4월 실시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비롯한 각종 선거와 관련해 추석 전·후 기부행위 등 유권자들에게 입후보 예정자들의 상시 기부행위와 관련된 선거법 내용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금품선거가 없는 깨끗한 선거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피서객들에게 ‘선거가 깨끗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공명선거 전단지와 홍보용 대나무 젓가락을 배부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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