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1일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롯데그룹이 10일 밝혔다.

AD

사과문은 이날 오전 11시께 발표되며, 최근 이어진 경영권 분쟁에 대한 사과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신 회장은 지난 3일 일본에서 입국할 당시에도 유사한 취지의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