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출연진 대본 리딩 현장. 사진=tvN 제공

'응답하라 1988' 출연진 대본 리딩 현장.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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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응답하라 1988'의 대본리딩 인증샷이 공개됐다.


10일 매번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응답하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tvN '응답하라 1988'의 배우들의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7월8일 CJ E&M센터에서 진행된 대본리딩에는 성동일, 이일화, 라미란, 김성균, 최무성, 김선영, 유재명, 류혜영,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 이동휘, 최성원, 이민지, 이세영 등 전 출연진이 참석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응답하라 1988' 식구들은 한 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열연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은 "출연진들은 첫 호흡부터 가족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 각자의 캐릭터에 이입해 성공적인 연기를 펼쳐 보였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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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차례의 복고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응답하라 1988'은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응답하라 1988'은 올 하반기 tv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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