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중저가 호텔 체인망인 '치톈호텔'이 국내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치톈호텔의 브랜드 중 하나로 중국인들에게 친숙한 'iu호텔'을 국내에 론칭하고 서울, 부산, 제주 등에서 직영점과 가맹점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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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씨케이스테이는 중국 호텔체인 치톈과 손잡고 국내 사업을 시작하며 오는 13일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치톈의 'iu호텔' 브랜드를 들여와 직영점 및 가맹점 사업을 할 계획이다. 가맹점은 위탁경영 형태다. 치톈호텔은 현재 2500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iu호텔은 중국 최초의 인터넷 콘셉트 호텔로 현지인들에게 친숙하다는 게 씨케이스테이의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13일 서울상공회의소 컨퍼런스B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사업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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