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TNT 코리아가 이탈리아 명품 모터사이클 브랜드 아프릴리아(Aprilia)를 국내 배송한다.


TNT코리아는 지난 7월 아프릴리아 대형 모터사이클 51대를 국내로 안전하게 배송한데 이어, 44대의 아프릴리아 대형 모터사이클 국내 항공 특송을 맡았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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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규 아프릴리아 코리아 대표는 "아프릴리아에 대한 고객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공급량 부족으로 인한 예약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TNT 특송 서비스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김종철 TNT코리아 대표는 "TNT 코리아는 특송 서비스에 지속 투자해 고객사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최고의 물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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