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의 이야기 '에이스' 시청률 2.4% 순항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드라마 '에이스'가 2.4%의 시청률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에이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에이스'는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이필모·서민지· 지은성·오수민이 출연한다. 이필모는 극중 변호사 가형우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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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형우는 국내 일류 로펌회사출신 변호사였다가 이후 항소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게 되는 인물로 특히 법이 해결할 수 없는 사건을 자신만의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해결한다.
한편 '에이스'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은 6.1%, MBC 'PD수첩'은 4.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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