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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알로에, 장 건강 위한 '인터플러스13' 출시

최종수정 2015.07.30 09:40 기사입력 2015.07.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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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은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및 13종 생유산균 1일 기준 60억 마리 투입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김정문알로에가 13종의 생유산균을 함유한 장 건강기능식품 '인터플러스13'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제품 대비 생유산균과 아연 등의 성분이 강화된 인터플러스13은 맵고 짠 음식 섭취가 잦은 한국 음식문화를 고려해 한국인 맞춤형으로 내놓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충분한 양 섭취 시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이며, 식약처에서는 하루 1억∼100억 마리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인터플러스13에는 김치 발효에 작용하는 젖산균이자 특허 받은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과 장내 유익한 유산균은 증가, 유해균은 감소시키는 락토바실러스 에시도필러스, 락토바실러스 카제이 등 13종의 생유산균이 1일 기준 60억 마리 투입됐다.

이를 통해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또한 정상적인 면역기능은 물론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수 성분인 아연도 함유돼 기초 면역관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
이 밖에도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나무추출물분말, 알로에베라겔분말, 오렌지과즙분말 등 유익균의 생육까지 도와주는 프리바이오틱스가 결합된 신바이오틱스 제품 기능까지 갖췄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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