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국민안천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오후 4시부터 제 12호 태풍 할롤라라(HALOLA)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2단계로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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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는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강풍과 집중호우 등이 우려된다고 판단해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대본은 각 지방자치단체장에 재해취약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활동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할로라는 26일부터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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