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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운동화브랜드 스베누가 래시가드를 시작으로 종합 패션브랜드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2일 스베누는 '아트테크닉' 콘셉으로 래시가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베누 관계자는 "아쿠아슈즈에 이어 기능성을 갖춘 다양한 라인을 출시해 패션 토탈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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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래시가드는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여름철 물놀이 시에 강렬한 햇빛으로 피부를 보호해주고 흡한속건 기능으로 물 밖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스트레치 기능이 우수해 물살 저항에도 움직임이 편하고 물놀이뿐 아니라 서핑, 웨이크보드 등 활동적인 워터 스포츠에도 유용하다.


래쉬가드 자켓, 래쉬가드 티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산뜻한 컬러로 멋스러운 워터 스포츠룩을 제안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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