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너사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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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이하 '너사시')에서 배우 하지원(오하나 역)과 엘(기성재 역)이 러브라인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엘은 "팀장님이 내 또래인 줄 알고 작업 좀 걸어보려 했다"며 하지원에 접근했다. 엘은 하지원에게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패션 마케팅 일 진짜 해보고 싶었다"고 웃어 보이며 여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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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퇴근한 후에도 하지원을 "누나"라고 부르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은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두 남녀가 서른살이 되며 겪는 성장통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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