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율(33ㆍ본명 권세인)이 문화체육관광부 명예사무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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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오는 18일 위촉식을 열어 배우 권율을 명예사무관 및 '문화가 있는 날' 홍보대사로 임명할 계획이다.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문체부 사무관 역을 맡아 좋은 이미지를 심어준 점을 인정받았다.


이날 권율은 김종덕 문체부 장관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나서 문화여가정책과로 발령받아 명예사무관으로서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또 향후 2년 동안 '문화가 있는 날' 문화자원봉사 행사에 참여하는 등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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