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신캐릭터 론칭…'든든한 동반자·희망금융' 상징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금융그룹은 새로운 기업이미지 'BNK' 제막식을 갖고 캐릭터인 미스터 비(Mr.B)와 엔젤 케이(Angel K)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캐릭터는 각각 BNK금융의 B와 K를 형상화 해 '키다리 아저씨'와 '행복전령 천사'의 의미를 담았다. 그룹의 슬로건인 '희망을 주는 행복한 금융'을 적극 실천해 모두가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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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비는 언제 어디서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든든한 동반자인 키다리 아저씨를 의미한다. 엔젤 케이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것이 즐거움인 행복전령 천사를 상징한다.
성세환 BNK금융 회장은 "미래 금융을 선도하는 다이나믹과 글로벌 베스트로 나아가는 글로컬, 고객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인 파트너십을 적극 실천하겠다"며 "미래 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지역 금융 파트너로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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