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주택거래량이 늘어나고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저금리로 갈 곳을 잃은 투자자들이 향후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쏠리고 있다.


올 초 민간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아파트 가격이 치솟으면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톡톡히 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전세가율이 80%를 상회하면서 집값이 10~20% 정도 저렴한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가 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것은 당연하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범강남권 중 가장 저평가된 지역 중 하나인 동작구 상도동에서 한강조망이 가능한 역세권지역 주택조합 아파트 '상도스타리움'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로부터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 182-13번지 일원에 들어설 상도스타리움은 총 23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지하 3층~지상 38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현재 주변시세가 3.3㎡당 2,000만원대인데 비해 20% 이상 저렴한 3.3㎡당 1,500만원대로 공급하면서 마감이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상도스타리움은 경전철 최대 수혜역 중 하나인 7호선 장승배기역을 걸어서 5분 내 거리인 역세권 아파트로 차량이 동시 여의도, 반포, 강남까지 10분대, 시청과 광화문까지는 20분대면 진입이 가능하다. 장승배기 부근은 동작구 종합행정타운이 건설될 예정인 곳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등이 인접해 여의도나 강남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서부선(장승배기~새절)을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확정되면서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상도스타리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시장, 한강시민공원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뒤로는 관악산, 보라매공원, 국사봉 산책로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즐길 수 있고 일부동ㆍ호에서는 한강 및 남산 조망이 가능하다.


교육여건도 우수해 상도초, 장승중, 국사봉중, 숭의여고, 성남고등이 가깝고 고교선택제로 세화고, 세화여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 8학군으로도 통학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숭실대, 중앙대, 서울대는 물론 노량진학원가와 인접해 있다.


단지 내에는 약 22,000㎡규모의 대형할인마트와 워터파크, 캠핑장, 바비큐가든 등의 레저시설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유치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층간소음 저감형설계를 적용해 세대 간 층간소음문제를 최소화했으며,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하여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나다. 스마트라이프를 위해 중앙정수시스템, 주방환기시스템, 세대월패드, CCTV 시스템, 열교환환기시스템 등 첨단시스템을 도입해 생활편의를 높였다.


부동산 관계자는 "전세난에 내집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와 저평가 지역에서 미래가치를 실현하려는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계약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주변 시세 대비 가격경쟁력이 좋고 각종 개발 호재로 프리미엄 기대도 높아 조합원 모집 마감이 눈앞으로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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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도 스타리움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현재 선착순 동ㆍ호수를 지정할 수 있다.


문의: 02-6006-6700

상도스타리움

상도스타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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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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