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세진중공업이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AD

지난 1999년 설립된 세진중공업은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 업체다. 윤종국 외 특수관계인이 77.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4415억원, 당기순이익 147억원을 기록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