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남도문화영어콘텐츠프로듀서양성사업단(단장 정행)은 6월 1일  지성관 3층 강의실(6301호)에서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관련기관 및 업체 특강’을 실시했다.

호남대학교 남도문화영어콘텐츠프로듀서양성사업단(단장 정행)은 6월 1일 지성관 3층 강의실(6301호)에서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관련기관 및 업체 특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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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서영진 대표이사 초청"
"21세기 고부가가치산업 ‘문화 산업’"


[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대학교 남도문화영어콘텐츠프로듀서양성사업단(단장 정행)은 6월 1일 지성관 3층 강의실(6301호)에서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관련기관 및 업체 특강’을 실시했다.

영어영문학과 정행, 박주경, 조경숙, 김미령 교수를 비롯해 재학생 70여명이 참여한 이날 특강에는 광주문화재단 서영진 대표이사를 초청해 ‘문화로 밥 지어먹는 빛의 고을, 문화산업시대의 오케스트라 지휘자 되는 법’을 주제로 21세기 고부가가치산업인 문화산업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


또 광주문화재단, 아시아문화전당, 광주비엔날레 등 문화관련 기관이 자리 잡은 광주광역시가 지역정체성 재확립을 통해 문화중심도시로서 거듭나기 위한 전제조건을 살펴봤다.

영어영문학과 이진주(3년) 씨는 “문화산업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통해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주인공으로서 멋진 활약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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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도문화영어콘텐츠프로듀서양성사업단은 한국적 가치와 아시아적 전통을 영문콘텐츠로 재생산해 서구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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