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국내 미세먼지 자연청소기 전문업체 청림아쿠아는 미국 '아쿠아 토네이도 필터(회오리물필터) 기술'로 초미세먼지 흡입은 물론, 물걸레 청소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아쿠아 자연 청소기 '2015년형 청림아쿠아'를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물을 이용한 흡착 청소 방식으로 미세먼지 배출 염려가 없고 미세먼지, 꽃가루 등에서 나오는 알레르기 항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기존 사이클론 방식의 청소기는 0.3㎛(마이크로 미터, 혹은 미크론, 1㎛=0.001㎜) 크기보다 큰 미세먼지 입자만 처리할 수 있다. 그래서 진공청소기를 돌릴 때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더 올라가는 게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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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덕 청림아쿠아 대표는 "미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토네이도 원리를 채용했다. 아쿠아토네이도(물회오리) 필터를 이용해 0.3㎛보다 더 작은 초미세먼지도 빨아들인다. 먼지통을 비울 때도 먼지가 나지 않고, 물걸레 없이 액체를 흡수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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