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4-H회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곡성군은 4-H회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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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23일 기술센터 어울마당과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학생4-H회원 및 지도교사 6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군4-H연합회 양성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교육을 통해 학생회원 및 지도교사는 지덕노체 4-H이념을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는 계기가 됐다.


곡성경찰서장(2002년)으로 재직했던 4-H선배 김용인 강사의 '4-H회는 내 인생의 주춧돌’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어 미니장미화분 만들기 체험시간을 통해 학생회원 농심함양의 장을 이뤘다.

오후에는 제5회 곡성세계장미축제장으로 이동해 행사장 환경정화 봉사활동과 부채 무료배부(1,000장) 등을 하며 곡성군4-H연합회 위상정립과 축제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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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곡성4-H연합회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청년이 떠나지 않는 곡성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4-H회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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