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세탁.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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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청결을 위해 브래지어를 자주 세탁하는 것이 가슴 건강에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시간) 여성들의 아름다운 가슴을 위한 올바른 브래지어 세탁법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지어를 자주 세탁하면 가슴 모양을 변형시키기 때문에 열흘에 한 번만 세탁해야 하는 것이 좋다.


브래지어나 기능성 속옷의 경우 약한 자극에도 변형되기 쉬워 가슴 모양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브래지어를 자주 세탁하면 내구성이 감소해 가슴을 받쳐주는 탄성이 줄어들게 된다.

또한 브래지어는 관리방법에 따라 제품 수명이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세탁부터 건조 과정까지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일반적으로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를 넣고 손으로 가볍게 주물러 5~6분 안에 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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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를 이용한다면 강도를 약하게 하고 중성세제를 써야 한다. 이 경우 망에 넣어서 돌리면 브래지어의 형태가 변형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브래지어 건조 시에는 기계 건조보다는 자연풍에 말리는 것이 형태 유지에 좋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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