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사진=위쳐 홈페이지

위쳐3. 사진=위쳐 홈페이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9일 출시된 게임 '위쳐3: 와일드 헌트'가 예약판매만 150만장을 돌파했다.


위쳐3: 와일드 헌트(이하 '위쳐3')는 이날 PS4, XBOX1, PC 버전으로 출시됐다.

위쳐3는 CD프로젝트 레드가 개발하고 반다이남코게임스와 인트라게임즈가 출시한 초대작 게임으로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위쳐3는 출시 전 사전 예약판매만으로 전 세계 15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위쳐3는 지난 11일 100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일주일 만에 50만 장의 추가 판매를 기록했다.


더 위쳐 시리즈는 폴란드 출신의 작가 안제이 사프콥스키가 쓴 동명의 판타지 소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역할수행게임(RPG)이다.

AD

해당 게임에서 유저는 오거나 늑대인간, 드라우너 등 각종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위쳐 '리비아의 게롤트'가 돼 주어진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또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 위해 와일드헌트라는 의문의 군대를 추적해야 한다.


한편 위쳐3는 미국의 인기 코미디언인 코난 오브라이언의 쇼 코너 '클루리스 게이머'를 통해 소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