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아내 서정희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9)씨가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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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유환우 판사는 14일 서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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