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아내 폭행 서세원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선고(속보)
김재연
기자
입력
2015.05.14 10:28
수정
2015.05.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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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아내 서정희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9)씨가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유환우 판사는 14일 서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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