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하나UBS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이원종 UBS아시아퍼시픽 클라이언트 커버리지 헤드(전무)가 내정됐다.

AD

이 신임 대표는 다음달께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이르면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미국 시카고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0년 UBS홍콩에 입사한 이 신임 대표는 UBS증권 세일즈 헤드, 상품개발본부장, 법인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0년부터 5년 동안 대표이사를 맡았던 진재욱 사장은 UBS 싱가포르 현지법인 대표로 자리를 옮긴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