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직원들이 외국인 근로자들과 '생생 모국어지원 한국역사 탐방' 행사를 함께 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직원들이 외국인 근로자들과 '생생 모국어지원 한국역사 탐방' 행사를 함께 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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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은 외국인 근로자 45명을 초청해 '생생 모국어지원 한국역사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체류 외국인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지만 문화체험의 기회가 거의 없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과 즐거운 추억 만들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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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의정부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기초적인 한국역사와 방문예정 유적지에 대한 사전 학습을 진행했으며 모국어 통역서비스를 받으며 세종대왕릉, 신륵사, 불교박물관을 직접 체험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외국인 고객들에게 금융서비스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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