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혜. 사진출처=정인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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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정인혜가 시구 연습을 도와준 프로야구 kt위즈의 투수 엄상백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인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엄상백 선수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인혜와 엄상백 선수는 나란히 서서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타이트한 검정 민소매 상의를 입은 정인혜는 엄상백 선수의 팔목을 잡은 채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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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인혜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그는 유니폼을 허리 위로 묶고 은빛 레깅스를 입은 채 화려한 시구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정인혜는 지난 2일 열린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미즈 비키니 쇼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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