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wiz, 2015년 신인 1차 지명에 덕수고 엄상백
[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kt wiz가 2015년 1차 신인선수로 덕수고 투수 엄상백(18)을 지명했다.
1996년 생인 엄상백은 언북중 출신의 오른손 사이드암 투수로, 올해 고교야구(6월 26일 기준)에서 총 여덟 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68을 기록하고 있다.
김진훈 kt wiz 단장(53)은 "직구 최고구속이 시속 146㎞까지 나올 정도로 올 시즌 고교와 대학교 졸업을 앞둔 사이드암 투수 중에서는 가장 빠른 공을 던진다"며 "투구동작과 수비 등 기본기가 좋아 앞으로 마운드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라고 했다.
◇ 엄상백
▶생년월일 1996년 10월 4일
▶체격 18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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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교 언북중-덕수고
▶포지션 투수(우투좌타)
▶2014년 성적
- 여덟 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69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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