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석류, 유자 등 과일 특유의 맛과 순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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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무학은 대표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에 이어 천연 과일과즙을 첨가한 리큐르제품 '좋은데이 블루', '좋은데이 레드', '좋은데이 옐로우' 등 컬러시리즈 3종을 서울 및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시장에 동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3종의 신제품은 소주 베이스(Base)의 RTD(Ready To Drink, 바로 마실 수 있게 포장된 제품) 제품으로 개봉 후 바로 잔에 따라 마시거나 다양한 형태로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각각 맛감이 다른 3가지 과일을 사용했다. 달콤한 맛의 좋은데이 블루는 블루베리, 새콤한 맛의 좋은데이 레드는 석류, 상큼한 맛의 좋은데이 옐로우는 유자 과즙을 각각 첨가해 특유의 과일 맛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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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뚜껑과 라벨은 각각의 제품에 함유된 과일의 색상을 살려 좋은데이 블루는 파란색, 좋은데이 레드는 빨간색, 좋은데이 옐로우는 노란색으로 디자인했다.

좋은데이 컬러시리즈의 알코올 도수 13.5도, 출고가는 962.5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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